자주 묻는 질문
기록하기
iPhone에서 카드 문자를 자동으로 기록하려면 어떻게 해요?
설정 > 자동 기록에서 '단축어로 자동 기록'을 켠 뒤, 단축어 앱에서 카드 문자가 오면 실행되는 자동화를 만들어요. iOS 17·18·26은 단축어 앱의 '자동화' 탭에서 '메시지' 자동화를 만들고, iOS 27 이상은 단축어를 새로 만든 뒤 편집 화면 아래 검색창에서 '자동화 > 통신 > 메시지' 조건을 붙여요. 조건에는 문자에 늘 들어가는 낱말을 넣어요. 기본은 '승인'이고, 내 카드 문자에 없으면 '출금'이나 '결제'로 바꿔요. 바로 실행되게 해 두어야 앱을 열지 않아도 기록돼요. iOS 16 이하는 자동 기록을 쓸 수 없어요. 단계별 방법은 설정 화면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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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에서도 카드 알림을 자동으로 기록할 수 있어요?
설정 > 자동 기록에 '알림으로 자동 기록'이 보이면 쓸 수 있어요. 알림을 읽을 카드 앱을 고르고 시스템 화면에서 알림 접근을 허용하면, 카드 결제 알림이 기록 후보로 모여요. 고른 앱의 알림만 읽고, 결제가 아닌 알림은 읽는 즉시 버려요. 이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카드 문자를 붙여넣거나 공유로 기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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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은행 앱 알림도 자동으로 기록되나요?
iOS 27 이상은 돼요. 단축어 앱의 자동화에서 '알림'을 조건으로 고르고 그 카드사·은행 앱을 고르면, 문자와 같은 방식으로 이 앱에 넘겨요. iOS 26 이하는 알림을 읽을 수 없고 문자 메시지만 자동으로 받아요. 그 회사의 문자 알림을 신청해 두거나, 알림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거나, 알림 글을 복사해 붙여넣어 기록해요. Android는 '알림으로 자동 기록'에서 그 앱을 고르면 돼요. 화면 이름은 기기와 iOS 버전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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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받은 기록은 바로 가계부에 저장돼요?
아니요. 자동으로 받은 기록은 후보로 모이고, 가계부 맨 위 '확인할 기록 n건이 있어요'에서 확인한 것만 저장돼요. 인증번호처럼 결제가 아닌 문자는 받자마자 버려요. 확인하지 않은 기록은 7일 뒤 지워지니 그 안에 확인해 주세요. 문자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폰 안에서만 읽어요.
가계부에서 카드 한 장의 기록만 보려면요?
내 가계부의 월 머리 아래 칩에서 카드 이름을 누르면 그 카드로 쓴 기록만 보여요. 목록, 날짜 합계, 달력의 금액이 모두 그 카드 기준으로 바뀌어요. '카드 외'는 현금·계좌, 카드를 정하지 않은 기록, 직접 입력한 기록이에요. 칩은 그 달에 기록이 있는 카드만 자산 탭 순서로 나와요. 카드가 한 장이고 카드 외 기록이 없으면 칩이 보이지 않아요. 그 카드를 안 쓴 달로 넘기면 전체로 돌아가요. '전체'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오고, 앱을 다시 열면 늘 전체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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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입금·출금도 가계부에 기록돼요?
네, 은행 입출금 알림도 확인한 뒤에 가계부 기록으로 저장돼요. 이름은 '이체 출금'·'급여 입금'처럼 정해진 말로 적고, 받는 분·보낸 분 이름은 읽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입금은 수입, 출금은 지출이고, 페이 충전·적금처럼 내 돈을 옮기거나 내 계좌끼리 옮긴 것은 이체라 지출에 넣지 않아요. 카드대금 자동이체 출금은 카드 결제와 겹쳐서 기록하지 않아요. 알림에 계좌번호 끝자리가 없을 때는 '계좌 잔액' 묶음에서 계좌를 고르면 같은 계좌 알림의 가계부 기록도 그 계좌에 담겨요(이미 계좌가 정해진 알림도 직접 고른 그 알림은 고른 계좌를 따르고, 같은 은행 계좌가 하나가 아니면 고른 알림만 정해요. 확인 화면에서 직접 고친 기록은 그대로 두고, 저장은 늘 확인한 뒤에 해요). 종류는 편집 화면에서 바꿀 수 있고, 통계와 예산은 지출만 세요.
내 계좌끼리 옮긴 돈은 어떻게 기록돼요?
같은 때에 나간 돈과 들어온 돈이 금액이 같고 10분 안이며 서로 다른 내 계좌에 담겼으면 둘 다 이체로 보여 드려요. 두 알림이 따로 도착해 한쪽을 이미 저장했어도, 새 기록의 종류를 직접 이체로 바꿔 저장하면 이미 저장한 짝 기록도 '내 계좌 이체'로 함께 바뀌어요. 짝이 출금이면 그 달 지출 합계에서, 입금이면 수입 합계에서 빠져요. 바뀌는 기록과 날짜는 확인 화면에 먼저 보여 드리고, 종류를 직접 바꾸지 않으면 저장한 기록은 그대로예요. 페이 충전·적금처럼 처음부터 이체로 보인 기록도 저장한 기록은 바꾸지 않아요. 두 기록 모두 내 계좌가 정해져 있어야 하고 정하지 않은 기록은 짝으로 보지 않아요. 잘못 바뀌었다면 두 기록을 각각 열어 종류를 지출·수입으로 되돌리고 이름도 고쳐 주세요(한쪽만 지우면 다른 기록은 그대로 남고, 짝이 남는 기록을 지우면 지운 뒤 알려 드려요).
붙여넣기나 캡처로 기록하려면 어떻게 해요?
가계부의 '+'를 누르고 '카드 문자 붙여넣기'나 '사진·스크린샷 고르기'를 골라요. 메시지 앱에서 카드 문자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여러 통(한 번에 50건까지)도 한꺼번에 읽어요. 카드 앱 화면에서 복사한 글처럼 이용일시·가맹점·금액이 빈 줄로 나뉘어 있어도 한 건으로 묶어 읽고, 오전·오후 시각도 읽어요. 카드사 앱의 결제 상세 화면을 복사한 글('이용 일자'와 '카드명' 줄이 있는 글)도 날짜와 가맹점을 읽고, 시각이 없으면 날짜만 넣어요. 결제 예정일처럼 이름이 붙은 날짜는 결제한 날로 쓰지 않지만, 날짜가 애매하면 일시 칸을 강조하니 꼭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처럼 복사가 안 되면 스크린샷을 고르거나, 사진 앱에서 공유 버튼을 눌러 이 앱을 골라요. 읽은 결과는 확인 목록에 나오고, 저장한 것만 가계부에 들어가요.
같은 결제가 두 번 기록되지 않나요?
이미 저장한 문자를 다시 넣으면 '이미 가져왔어요'로 표시하고 다시 저장하지 않고, 자동으로 받은 같은 글이 두 통이면 '같은 글이 이미 있어요'로 알리고, 정말 두 번 결제했다면 '그래도 따로 기록'으로 둘 다 남겨요. 금액이 같고 10분 안이며 가맹점 이름이 비슷한 기록이 이미 있으면 '같아 보이는 기록'으로 알리고 기본은 건너뛰니, 다른 결제라면 '그래도 저장'을 누르면 돼요. 같은 카드·같은 경로로 시간을 두고 온 같은 금액(연속 결제)은 선택된 채로 '같아 보여요'만 알려요. 건너뛰도록 둔 자동 수신 항목은 사라지지 않고 확인 목록에 남아 있다가, 직접 '건너뛰기'나 '버리기'를 누르거나 7일이 지나면 정리돼요. 남은 것만 있을 때는 앱을 열어도 화면이 저절로 열리지 않고, 가계부의 '확인할 기록이 있어요' 안내에서 '확인하기'를 눌러 열어요. 알림 하나에 기록이 여러 건이라 일부만 저장했다면, 그 알림이 다시 와도 저장한 건은 '이미 가져왔어요'로만 나와요. 직접 입력할 때도 같아 보이는 기록이 있으면 저장 전에 먼저 물어봐요.
결제 취소 문자는 어떻게 기록돼요?
취소 문자를 읽으면 30일 안에 같은 금액·가맹점으로 기록한 카드 결제를 찾아 '취소로 바꾸기'를 권해요. 저장하면 그 기록이 취소로 바뀌어 합계에서 빠져요. 원래 결제를 찾지 못하면 취소 기록(−금액)으로 따로 저장하고 합계에는 넣지 않아요. 가장 최근 결제가 이미 취소로 바뀌어 있으면 더 이른 같은 결제(같이 온 승인 문자 포함)를 직접 골라 취소로 바꿀 수 있고(기본은 선택 안 함) 같은 결제는 한 번만 바뀌어요. 취소로 바뀐 기록은 '기록 찾기'의 지출 합계에서도 빠지고(목록에는 그대로 보여요), 뒤이어 같은 금액을 다시 결제해 가져올 때 '같아 보이는 기록'으로 비교하지 않아서 새 결제로 기록해요. iPhone 자동 기록의 기본 조건 '승인'에는 취소 문자가 걸리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취소 문자를 붙여넣어 기록해 주세요.
해외에서 쓴 돈은 어떻게 기록해요?
해외 결제 문자나 알림을 가져오면 통화와 금액(USD 12.34처럼)을 읽고, 원화로 바꾼 '예상 원화'를 함께 보여 줘요. 환율은 유럽중앙은행(ECB)이 참고용으로 발표하는 기준 환율 중 결제일과 가장 가까운 날 것을 쓰고, 알림에 원화 금액이 적혀 있으면 그 금액으로 계산해요. 가계부·통계·예산에는 원화로 바꾼 금액만 들어가고, 저장한 기록은 환율이 바뀌어도 다시 계산하지 않아요. 환율은 설정의 '환율 자동 받기'가 켜져 있을 때만 인터넷에서 받고, 기록·금액은 보내지 않아요. 끄면 이미 받아 둔 환율만 써요. 환율표에 없는 통화(대만 달러·베트남 동 등)나 환율을 못 받았을 때는 예상 원화를 직접 넣어 주세요. 카드사가 실제로 청구하는 금액은 해외 수수료와 청구일 환율 때문에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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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자산
카드 청구 안내 문자는 왜 가계부에 안 넣어요?
카드로 쓴 돈은 결제할 때마다 이미 기록되어 있어서, 청구 안내까지 넣으면 같은 돈을 두 번 세게 돼요. 그래서 가계부에는 넣지 않고, 자산 탭의 그 카드에 청구액으로 보여 드려요. 처음 한 번은 어느 카드인지 확인해 반영하면, 다음부터 같은 카드사의 안내는 묻지 않고 바로 반영하고 '되돌리기'가 떠요. 카드번호 끝 4자리가 맞을 때도 바로 반영해요. 카드대금이 출금됐다는 문자는 그 카드에 지난 결제로 출금액을 보여 드려요. 카드 상세 메뉴의 '이 안내만 지우기'로 하나만 지우거나 '청구 안내 자동 반영 그만하기'로 이 카드의 자동 반영을 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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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탭의 카드 금액이 카드사 청구액과 달라요
'기록 기준'은 이 앱에 기록한 이 카드 결제를 더한 값이고, 청구액은 카드사가 계산한 금액이라 다를 수 있어요. 기록하지 않은 결제, 할부 수수료·이자, 연회비·해외 이용 수수료, 취소·환불을 반영한 시점, 결제일 전에 미리 낸 돈과 할인·포인트가 흔한 이유예요. 카드를 눌러 '왜 다를 수 있나요?'를 열면 내 카드에 해당할 만한 이유를 순서대로 보여 줘요. 청구액은 받은 문자에서 읽은 값이고, 카드사와 연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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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결제는 어떻게 계산해요?
가계부·통계·예산에는 결제한 날 전액이 지출로 들어가요. 카드 결제 예정액과 순자산의 카드 미결제는 개월 수로 나눈 원금으로 계산해요. 수수료와 이자는 알 수 없어서 빼기 때문에 카드사 청구액이 조금 더 클 수 있어요. 문자에 할부 개월이 있으면 자동으로 채우고, 카드 결제 기록은 편집 화면에서 할부를 고를 수도 있어요.
통장 잔액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은행과 직접 연결하지 않아서 잔액은 내가 적은 값이거나 단축어·알림으로 받은 은행 입출금 알림에 적힌 값이에요. 직접 적으려면 자산 탭에서 계좌를 눌러 '잔액 적기'를 해요. 알림에 적힌 잔액은 처음 한 번 확인 화면에서 맞는 계좌를 고르면 다음부터 같은 은행·계좌번호 끝자리의 알림은 확인 없이 맞추고 되돌리기를 보여 드려요(은행 이름 줄이 없는 알림은 끝자리만 보고, 농협·새마을금고처럼 이름이 같은 기관이 여럿인 은행은 끝 4자리가 보일 때만 자동으로 맞춰요). iOS 27 이상은 은행 앱 알림 자동화에서 동작의 '은행'을 그 은행으로 고르면 계좌번호 끝자리가 없는 알림도 처음 고른 계좌로 다음부터 자동으로 맞춰요(이름이 같은 기관이 여럿인 은행이거나 은행을 정하지 않은 다른 계좌가 있으면 늘 확인하니, 그 계좌가 이 은행이 아니면 계좌 편집에서 은행을 정해 두세요). 계좌 상세의 더보기에서 '잔액 자동 맞춤 그만하기'로 끌 수 있고, 잘못 맞춘 잔액은 계좌 상세의 잔액 기록을 눌러 지울 수 있어요. 알림에 적힌 시각 기준이라 더 새로운 잔액이 있으면 이력에만 남고, 마이너스 통장은 알림의 잔액을 자동으로 맞추지 않으니 출금 뒤에는 잔액을 다시 적어 주세요. 순자산은 가진 것에서 빚(카드 미결제액·마이너스 통장에서 쓴 금액·대출 남은 원금)을 뺀 값이고, 선불카드 잔액은 적어 둔 잔액에서 그 뒤에 쓴 기록을 뺀 추정값이라 충전하면 다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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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과 카드사·은행은 뭐가 달라요?
별칭은 자산 목록에 보이는 이름이라 마음대로 지어도 돼요. 카드사·은행은 목록에서 골라요. 알림·문자에서 이 카드나 계좌를 찾을 때 쓰고, 모르거나 목록에 없으면 '목록에 없어요'를 골라도 돼요. 계좌번호 끝 3~4자리도 적어 둘 수 있고, 전체 계좌번호는 받지 않아요. 카드사·은행을 안 골라도 별칭에 이름이 있으면 지금처럼 별칭으로 찾아요. '목록에 없어요'를 고르면 별칭으로 짐작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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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의 카드를 어떻게 알아봐요?
카드 끝 4자리가 있으면 그것으로 먼저 찾고, 없으면 '알림에 나오는 이름'(안 적었으면 카드 이름)이 글에 들어 있는지 봐요. 카드 앱 알림에 적힌 이름이 목록에 보이는 카드 이름과 다르면, 카드 편집의 '알림에 나오는 이름(선택)'에 그대로 적어 두세요. 이름을 '현대카드 ZERO Edition3(포인트형)'처럼 길게 지었어도 카드사 이름과 끝 괄호를 뺀 'ZERO Edition3'이 글에 있으면 찾아요. 글에 다른 카드사가 보이면 카드사 이름을 뺀 이름으로는 찾지 않아요. 같은 이름이 두 카드에 맞으면 고르지 않고 비워 둬요. 저장하기 전 확인 화면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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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순서를 바꾸거나 지우려면요?
자산 탭에서 행을 길게 누른 채 끌면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순서는 같은 종류 묶음 안에서만 바뀌어요(은행 계좌는 은행 계좌끼리, 신용카드는 신용카드끼리). 끌기가 어려우면 '순서 바꾸기'를 눌러 행마다 있는 위·아래 버튼으로 옮기고 '완료'로 마쳐요. 행을 왼쪽으로 밀면 나오는 지우기 버튼을 누르면 확인을 거쳐 지워요. 끝까지 밀어도 바로 지워지지 않아요. 지운 직후에는 되돌리기로 살릴 수 있어요. 스크린리더를 쓰면 아이폰은 동작 로터, 안드로이드는 작업 메뉴에서 지우기·위로 이동·아래로 이동을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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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더 등록할 수 없어요
무료로는 자산(은행 계좌·현금·카드·저축·투자·마이너스 통장·대출·보험·기타를 모두 합쳐)을 15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요. 보관한 자산도 세지만 지운 자산은 세지 않아요. 안 쓰는 자산을 지우면 그만큼 새로 등록할 수 있고, 이미 있는 자산은 개수와 상관없이 그대로 보여요. 한도는 새로 등록할 때만 적용돼요. 가계부 기록, 백업·복원은 한도와 상관없이 언제든 할 수 있어요. 등록하지 않은 카드로 결제한 기록은 그대로 저장되고 어느 카드인지 모르는 결제로 묶여요. Plus는 자산 개수 제한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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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은 순자산에 어떻게 들어가요?
대출은 남은 원금을 적으면 그만큼을 순자산에서 빼요. 이자와 상환 일정은 계산하지 않고, 갚은 뒤에는 남은 원금을 다시 적어 주세요. 마이너스 통장은 '빌려 쓴 금액'을 적으면 순자산에서 빼고, 통장에 '넣어 둔 금액'이 있으면 더해요. 빚인 행에는 색이 아니라 '빚' 글자가 함께 보여요. 투자·보험·기타는 직접 적은 금액을 더하고, 행마다 몇 일 전에 적었는지 보여 드려요. 금액은 은행·증권사와 연결하지 않고 이 기기 안에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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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은 무엇을 적어야 해요?
마이너스 통장은 은행을 꼭 골라야 해요. 은행을 알아야 알림이 올바른 계좌에 이어져요. 한도는 선택이고 1천억 원까지 적을 수 있어요. 적으면 한도 대비 얼마나 썼는지 보여 드려요. 같은 은행에 통장과 마이너스 통장이 함께 있으면 끝자리 없는 알림은 늘 확인 화면으로 가요. 출금 뒤에는 잔액을 다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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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추가할 때 금액 키패드가 안 보여요
이름·한도·끝자리를 적을 때 키보드가 겹치지 않게 금액 키패드를 접어 둬요. 잔액을 적으려면 맨 위 금액(연필 표시)을 눌러 주세요. 다른 칸을 누르면 키패드는 다시 접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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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카드 잔액은 어떻게 보여요?
선불카드는 충전한 잔액을 직접 적어요. 끝 4자리를 적어 두면 그 카드로 한 결제가 이 카드에 모여요. 잔액을 적은 날 이후의 결제를 빼서 추정한 값을 보여 드리고, 추정이라고 함께 알려요. 충전하거나 환불받으면 추정이 어긋나니 잔액 다시 적기를 눌러 새 잔액을 적어 주세요. 선불카드만 이렇게 추정하고, 계좌 잔액은 직접 적거나 알림에 적힌 값만 써요. 카드 종류는 만든 뒤에 바꿀 수 없어서 다른 종류가 필요하면 새로 추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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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지출
고정지출의 '결제됨'·'예정'·'기록 없음'은 무슨 뜻이에요?
이번 달(설정의 한 달 시작일 기준) 결제 회차를 보고 정해요. 결제일 3일 전부터 5일 뒤 사이에 같은 가맹점이고 금액이 비슷한(기본 ±5%) 지출·이체 기록이 있으면 '결제됨'이에요. 입금(수입)은 결제로 보지 않아요. 아직 없고 결제일 5일 뒤가 지나지 않았으면 '예정'이고, 5일이 지나도 없으면 '기록 없음'이라 '기록하기' 버튼이 떠요. 이번 달 결제일이 아직 오지 않았다면 지난달 결제는 '지난 결제' 줄로 두고, 이번 달은 '예정'과 D-n으로 보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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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지출을 자동으로 찾아 줘요?
기록에서 같은 가맹점이 비슷한 금액(±5%)으로 한 달쯤(28~32일) 간격을 두고 두 번 이상 이어지면 '자주 반복되는 결제예요'에 후보로 보여요. 매주 반복은 세 번 이상 이어질 때 찾아요. 후보는 '등록'을 눌러야 고정지출에 들어가고, 아니면 '숨기기'로 치울 수 있어요. 기록이 두세 달 쌓여야 잘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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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지출 이름과 가계부 기록 이름이 달라도 결제를 찾아요?
카드 문자에 찍힌 이름('NETFLIX.COM')과 내가 적은 고정지출 이름('넷플릭스')이 다르면 결제를 못 찾을 수 있어요. '기록 없음' 행의 '이미 기록했어요'나 고정지출 수정 화면의 '이 기록이 결제예요'에서 그 무렵 지출 기록을 골라 이으면, 다음 달부터는 같은 이름의 결제를 자동으로 찾아요. 수정 화면의 '기록에서 고르기'로 최근 기록 이름을 찾아 이을 수도 있어요. 금액이 비슷한 기록이 하나뿐이면 '이 기록이 결제인가요?'로 먼저 물어봐요. 맞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결제됨으로 바꾸지 않아요. 직접 만든 고정지출은 이름을 고치면 찾는 이름도 새 이름으로 따라가요. 기록을 골라 이은 이름은 이름을 고쳐도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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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적금처럼 계좌이체로 내는 고정지출도 결제됨으로 바뀌나요?
은행 입출금 알림을 가져오면 출금은 지출, 입금은 수입으로 남아요. 적금·증권처럼 내 돈을 옮긴 출금과 내 계좌끼리 옮긴 돈은 '이체'로 남고요. 은행 알림에서는 받는 분 이름을 읽지 않아서 기록 이름이 '이체 출금'·'자동이체 출금' 같은 고정 이름이에요. 고정지출 수정 화면의 '가계부 기록의 이름'에 '이체 출금'이라고 적거나 '이 기록이 결제인가요?'에서 맞다고 하면, 금액이 예정과 똑같은 이체 출금을 결제됨으로 바꿔요. 금액이 조금 다르면 결제인지 먼저 물어봐요. 결제 계좌를 골라 두면 다른 계좌의 이체는 빼고, 내 계좌끼리 옮긴 돈은 결제 계좌를 골라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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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아닌 기록이 '결제됨'으로 바뀌었어요
이체 출금처럼 받는 분을 알 수 없는 기록은 금액과 날짜만 맞아도 결제됨으로 보여요. 고정지출 수정 화면의 '최근 결제'에서 '결제가 아니에요'를 누르면 그 회차는 결제로 보지 않아요. 누른 직후 '되돌리기'로 취소할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고정지출과 금액이 겹치면 어느 쪽 결제인지 알 수 없어서 자동으로 바꾸지 않아요. 고정지출은 가계부 기록을 따로 만들지 않아서 결제됨으로 바뀌어도 지출이 두 번 잡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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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지출을 열면 금액 키패드가 안 보여요
저장해 둔 고정지출을 열면 키패드를 접어 둬서 내용이 가려지지 않아요. 금액을 고치려면 맨 위 금액(연필 표시)을 눌러 주세요. 새로 만들 때는 키패드가 열린 채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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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습관
통계 화면은 어떻게 보면 돼요?
맨 위는 이번 달 지출 합계와, 지난달 같은 날짜까지 쓴 돈과의 차이예요. 예산 막대의 세로 눈금은 기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를 보여 줘요. 카테고리 비율 카드의 줄을 누르면 아래 '카테고리별'로 내려가고, 그곳의 막대 위 눈금은 지난달 같은 날짜까지 그 카테고리에 쓴 돈이에요. 카테고리가 7개 이상이면 큰 5개만 보이고 '나머지 n개'를 눌러 펼쳐요. 행을 누르면 그 카테고리의 기록이 열려요. '지난달'을 고르면 그 전달 전체와 견줘요. 수입과 이체는 세지 않고, 취소한 기록은 뺀 금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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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탭의 '오늘 여유'는 어떻게 계산해요?
이번 달 예산에서 고정지출 예정 총액과 어제까지 쓴 돈을 뺀 남은 돈을, 오늘을 포함한 남은 날로 나눠 오늘 몫을 정해요. 몫은 100원 단위로 내려요. 오늘 여유는 오늘 몫에서 오늘 쓴 돈을 뺀 값이에요. 몫은 매일 0시에 다시 정하고, 오늘 쓴 돈은 바로 빼요. 오늘 몫을 넘게 쓰면 0원으로 보이고 얼마나 더 썼는지 알려 드려요. 전체 월 예산이 있어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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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출 날은 어떻게 세요?
그날 지출 기록이 한 건도 없으면 무지출이에요. 기록을 안 한 날도 무지출로 세니, 빠뜨린 지출이 있으면 기록해 주세요. 수입과 이체는 지출로 세지 않아요. 지출 기록이 있으면 나중에 취소되어 0원이 된 날도 무지출이 아니에요. 처음 기록한 날부터 오늘까지만 세고, 달력 기준(1일~말일)이에요. 연속 일수는 오늘 지출 기록이 생기면 끊겨요.
월급날부터 한 달로 세고 싶어요
설정 > 가계부 기준의 '한 달의 시작일'에서 1~28일 중에 골라요. 정하면 예산·통계·고정지출의 '이번 달'이 그날부터 다음 시작일 전날까지로 계산돼요. 가계부 달력과 무지출은 그대로 달력 기준(1일~말일)이에요.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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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카테고리는 어떻게 정해져요? 고치면 배워요?
가맹점 이름을 이 앱에 들어 있는 가맹점 목록과 글자 규칙으로 맞춰 카테고리를 제안해요. 모두 이 폰 안에서 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카테고리를 직접 고쳐 저장하면 그 가맹점을 기억해서 다음부터 그 카테고리를 먼저 제안해요. 같은 가맹점을 3번 고치면 그 카테고리로 굳어지고, 그 전에는 제안으로만 보여요. 다른 카테고리로 고치면 다시 처음부터 쌓아요.
카테고리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설정 > 가계부 기준의 '카테고리'에서 직접 만든 카테고리를 5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이름은 1~12자이고 색과 아이콘을 골라요. 숨긴 것도 개수에 들어가고, 지우면 그만큼 다시 만들 수 있어요. 기본 카테고리는 이름과 색을 바꾸거나 지울 수 없지만, 안 쓰면 숨길 수 있어요. 숨겨도 이미 쓴 기록과 통계는 그대로예요. 직접 만든 카테고리를 지우면 그 기록은 '기타'로 옮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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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보안
알림을 누르면 어디로 가요? 알림에 이름이 보여도 괜찮아요?
알림을 누르면 그 알림의 화면이 바로 열려요. 예산 알림은 예산 탭, 카드·고정지출 결제 전날 알림은 해당 카드나 고정지출, 지출 기록 알림은 입력 화면, 자동으로 받은 기록 알림은 확인 화면이에요. 앱 잠금을 켜 두었으면 잠금을 푼 뒤에 열려요. 알림에는 금액을 넣지 않아요. 카드·고정지출·예산 카테고리·가맹점 이름은 설정 > 알림의 '알림에 이름 보이기'로 넣고 뺄 수 있어요. 잠금 화면에는 이름이 보일 수 있어요. 가리려면 아이폰은 설정 > 알림 > 미리보기 표시를 '잠금 해제 시'로, Android는 휴대폰 설정 > 알림 > 잠금 화면 알림에서 '민감한 내용 숨기기'(삼성은 '내용 숨기기')를 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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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기록의 알림이 알림 센터에 남아 있어요
알림이 가리키던 기록을 지우거나 취소하거나 이체·수입으로 바꾸면 그 알림은 알림 센터에서도 사라져요. 같은 결제가 두 번 기록됐다는 알림에서 하나를 지웠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이미 사라진 알림을 누르면 '이미 정리된 알림이에요'라고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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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록은 어디에 저장돼요?
이 폰 안에만 있어요. 회사 서버가 없어서 기록·영수증·카드 문자를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인터넷을 쓰는 기능은 해외 결제 환율(설정의 '환율 자동 받기'가 켜져 있을 때 유럽중앙은행의 공개 파일)과 무료판 광고예요. 둘 다 내 기록은 보내지 않아요. 기록은 암호화해서 저장하고, 키는 폰의 보안 저장소에 둬요. 카드 문자와 스크린샷 원문은 기록을 저장하고 나면 지우고, 확인하지 않은 것은 7일 뒤 지워요. 영수증 사진은 영수증으로 기록할 때만 이 폰에 보관해요.
앱을 지우면 기록은 어떻게 돼요?
이 폰의 기록도 함께 사라져요. 기록은 서버에도, 폰의 기기 백업(iCloud 기기 백업·Android 자동 백업)에도 담기지 않아서 앱만 지워서는 되살릴 수 없어요. 미리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두면 다시 설치한 뒤 복원할 수 있어요. 설정 > 백업과 복원에서 '백업 파일 만들기'를 눌러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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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을 바꿀 때 기록을 옮기려면요?
옛 폰에서 설정 > 백업과 복원의 '백업 파일 만들기'로 내가 정한 비밀번호(10자 이상)로 암호화한 파일을 만들고, iCloud Drive나 Google Drive 같은 곳에 저장해요. 새 폰에 앱을 설치하고 '백업 파일에서 복원'으로 그 파일을 골라 비밀번호를 넣으면 돼요. 복원하면 새 폰의 기존 기록은 지워지고 백업 내용으로 바뀌어요. 앱 잠금과 알림 설정은 담기지 않으니 새 폰에서 다시 켜 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으면 누구도 파일을 열 수 없으니 잘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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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잠금 비밀번호를 잊으면 어떻게 해요?
비밀번호는 이 폰에만 있어서 되찾을 수 없어요. 앱을 지우고 다시 설치한 뒤 백업 파일로 복원할 수 있고, 백업이 없으면 기록을 되찾을 수 없어요. 여러 번 틀리면 다시 입력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 시간은 앱을 다시 켜도 이어져요. 앱 잠금을 쓴다면 백업 파일을 먼저 만들어 두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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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엑셀 같은 곳에서 보려면요?
설정 > 데이터 내보내기에서 기간과 형식(CSV 또는 JSON)을 고르고 '파일 만들기'를 눌러요. CSV는 엑셀·넘버스·구글 시트에서 열려요. 이 파일은 암호화되지 않으니 다 쓴 뒤에는 지우거나 안전한 곳에 두세요. 내보낸 파일을 이 앱으로 다시 불러올 수는 없어요. 폰을 옮길 때는 백업 파일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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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데이터 지우기'를 누르면 뭐가 지워져요?
이 폰의 가계부 기록·영수증 사진·예산·고정지출·자산·학습한 분류 규칙, 보낸 알림과 확인하지 않은 기록이 모두 지워지고 되돌릴 수 없어요. 새 암호화 키로 바꾸고 앱이 다시 시작돼요. 내가 직접 저장한 백업 파일과 내보낸 파일은 지워지지 않으니 필요 없으면 파일 앱에서 지워 주세요. 단축어 자동 기록을 켜 뒀다면 꺼지지만, 단축어 앱에서 만든 자동화는 직접 꺼야 해요.